London

런던 도시 가이드

런던 하셔야 할 것들

Primrose Hill in Camden

런던 방문

밀라노나, 마드리드, 뉴욕 등에 대해서는 아주 많이 읽어봤으리라 생각하지만, 만약 모든 것을 한곳에서 찾을 수 있다면 – 그곳이 바로 런던이라면? 다양하고 화려한 런던이라는 도시를 당신이 스스로 본다면, 비로서 당신은 이해할 것이다. 800 만 명의 도시 사람들이 당신에게 진정한 나이트 라이프와, 예술 그리고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줄 것이다. 이 곳은 말 그대로 국제 허브이다.

런던에서 꼭 보고 해야 할 10가지

1. 소호(Soho)

소호는 젊은 사람들과 여행자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세계적으로도 친절함을 인정받은 이곳은 바와 클럽에서부터 중국음식, 그리고 지하 책방까지 당신이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역동적인 동성애 문화를 볼 수 있으며, 마케팅 지역 이어서, 일반적으로 공짜 건수가 많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2. 트라팔가 광장 (Trafalgar Square)

런던에서의 하루는 트라팔가 광장의 비둘기에서 먹이를 주지 않고, 메리 포핀스에 나오는 그 춤을 T-mobile 에서 나오는 무료 음원에 맞춰 이 곳에서 추지 않고서 끝나지 않는다. Scissor Sisters 와 Kylie는 또한 볼거리이나, 당신과 당신 친구가 한곳에 만나기 위해서는 문자메시지를 그 전에 꼭 보내놔야 할 것이다. 그 만큼 사람이 많다.

3. 웨스트 앤드 (The West End)

웨스트 앤드는 런던에서도 가장 비싸기로 손꼽히는 곳이지만, 겁먹을 필요는 없다. 당신은 저렴한 티켓을 구할 수도 있고, latminute.com 같은 곳을 체크해 볼 수 도 있으며, 만약 당신이 여행카드를(Oyster) 가지고 있다면 2사람이 1사람 가격을 내는 할인 제안을 놓치지 말자.

4. 콜롬비아 로드 꽃 시장 (Columbia Road Flower Market)

콜롬비아 로드 꽃 시장은 언제나 분주하고, 바쁘다. 매주 일요일, 마치 네덜란드에 온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이곳은, 오직 1시까지 밖에 문을 열리 않는다. 화분에 담긴 식물이 가장 많이 팔리는 곳이지만, 경쟁이 치열하므로 조금 일찍 일어나서 가는 것이 좋다.

5. 포타벨로 거리 시장(Portobello Road Market)

깨끗한 옷을 위한 옷 사기 등 필수품을 사고 싶은 것은 거의 모든 여행자들의 기본이며, 최고의 장소는 포토벨로 거리 시장이다. 이 곳은 매주 금, 토요일에 열리며, 가게가 열리면, 다양한 종류의 빵과 커피로 당신을 재 충전할 수 있다.

6.  02 아카데미 브릭스턴 (O2 Academy Brixton)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런던에 오는 것은 마치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뷔페에서 느끼는 딜레마와 비슷할 것이다. 시간은 적고 볼 것은 너무나 많다. 아마도 당신은 02 아카데미 브릭스턴을 체크해 보는 것을 시작으로 리스트를 조금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곳에서 당신은 Fall out boy부터 시작해서 Massive 까지를 모두 찾을 수 있을 것이며, 그보다 매력적인 것들이 너무나 많다.

7. 공원

만약 당신이 조금 쉬고 싶다면, 혹은 기차나 버스를 기다리기 전에 시간을 좀 죽여야 한다면, 런던의 공원들을 찾아서 도시 생활의 평화를 좀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 헴스테드 히스(Hampstead Heath), 클램햄 커먼(Clapham Common), 하이드 파크(Hyde Park) 그리고 킹스턴 공원 가든(Kensington Park Gardens )등을 둘러보고, 신선한 공기를 마셔라

8. Absolut 아이스 바

당신이 술을 좋아하고, 또 조금 트렌디 한 것을 찾고 싶다면, Mayfiar 에 있는 Absolut 아이스 바로 가라.  안에는 영하 5도의 온도로 설정된 방이 얼음으로 마든 잔과, 테이블 그리고 벽을 녹지 않게 유지시키고 있다!  하지만 차갑게 거절당하지 않으려면 미리 예약은 필수이다.

9. 국회 의사당 (The Houses of Parliament)

뭐든 공짜가 굉장히 희귀한 세상이자만, 런던에서는 국회 의사당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역사 적인 민주주의의 톱니바퀴 한 곳을 볼 수 있다. 많은 토론자들이 있으며, 그 사이에 당신은 앉아서 경험과, 화려함, 그 곳의 공기, 그리고 국제적으로 유명한 토론 주제에 대해서 듣게 될 것이다.

10. 과학 박물관 

마지막으로 꼭 들러야 할 곳은 과학 박물관이다. 이 곳도 물론 공짜. Gloucester Road에서 지하철을 타고, 거대한 사진 박물관과, 첫 번째 Hoover가 얼마나 위험한지 체크해 보라.

Must See and Do

  1. 런던 아이(London Eye)
  2. 빅벤과 하원(Big Ben and the House of Commons)
  3. 10다우닝 스트리트( 10 Downing Street)
  4.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
  5. 피카데리 서커스 그리고 레스터 스퀘어( Piccadilly Circus and Leicester Square)
  6. 국립 초상화 갤러리(National Portrait Gallery)
  7. 02 아메라 밀레니엄 돔(02 Arena (Millenium Dome))
  8. 카나리 워프 도시(Canary Wharf (City))
  9. 런던 타워(Tower of London)
  10. 타워 브릿지(Tower Bridge)
  11. 마담 투소드(Madame Tussauds)
  12. 테이트 캘러리와 테이트 모던(Tate Gallery and Tate Modern)
  13. 코벤트 가든(Covent Garden)
  14. 왕의 길(King's Road)
  15. 나이츠와 슬론 스트리트(Knightsbridge and Sloane Street)
  16. 옥스포드 거리와 카나비거리(Oxford Street and Carnaby Street)
  17. 자연사 박물관 & 과학 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 & Science Museum)
  18. 세인트 폴 대성당(St Paul's Cathedral)
  19. 사문석 갤러리(Serpentine Gallery)
  20. 소호(Soho)
  21. 하이트 공원, 레그넨트 공원, 그린 공원, 그렌위치 공원, 리치몬드 공원, 큐가든 (Hyde Park, Regent's Park, Green Park, Greenwich Park, Richmond Park, Kew Gard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