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도시 가이드
리스본 하셔야 할 것들

세인트 조지 성 (Castel de Sào Jorge)
세인트 조지 성 (Saint George's Castle) 의 벽은 Tagus 의 위에서 도시를 보호하며, 10세기에 무어의 지배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세워졌으나, 5세기부터 아마도 요새로 쓰여졌으리라 추측한다. 해자로 둘러싸인 성은 5세기 전부터 지금까지 리스본의 요람이며, 오늘날에는 Tagus 강의 파노라마 풍경을 보여주고 있으며, Alfama 중세지구가 그 아래 펼쳐져 있다.
알파마 (Alfama)
리스본에서 가장 오래된 곳으로서 알파마(Alfama)는 세인트 조지성으로부터 아래로 내려와 뻗어 있으며, 사라젠 지역의 전통과 그 들의 삶을 아주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좁은 조약돌 길은 선술집과, 작은 노점으로 가득 하고, 가까운 포장 집들은 여전히 하역회사들로 가득하며, 여전히 생선가게와 선원들로 활기차다. Alfama 와 가까운 곳에는, 리스본의 새롭게 신설된 벼룩시장이 있는데, 이 곳이the Feira da Ladra 라고 불리며, 벼룩시장은 Campo de Santa Clara 에서 화요일과 토요일에 열린다.
대성당 (Sè Cathedral)
Alfama 에 있는 cathedral in Largo da Se 성당이 그렇게 화려하거나 눈에 띄니 않아도 이 성당은 리스본의 첫 번째 성당이며, Saracen mosque 지역에 12세기에 지어졌다. 이 오래된 성당의 내부에는 몇 가지 보물들이 있는데, St Anthony of Padua 가 1195년 에 이곳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이 외에도 화려한 고대 유물들을 볼 수 있다.
Calouste Gulbenkian 재단 박물관 (Calouste Gulbenkian Foundation Museum)
Gulbenkian 은 1955년에 사망한 미국 기름 재벌이며, 개인으로서는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품을 소장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 작품들이 현재, Calouste Gulbenkian 재단의 스폰서로 문화와 공연 아트 프로젝트의 이름으로 모던 아트 센터에 전시되고 있으며, 주로 포르투갈과 다른 외국 예술 작품 보여주고 있다. Gulbenkian 작품은 이집트, 그리스, 로마 시대의 작품과, 이슬람 문화의 도자기와 천, 시리안의 보물, 중국 도자기, 일본 그림 그리고 칠기와 유럽 중세의 조명 시설들까지 볼 수 있다. 도시에서 가장 편안한 공원이 이 박물관 밖에 있다.
바리오 알토 (The Barrio Alto)
많은 전통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레스토랑, 혹은 아기자기한 부티크 샵을 둘러보느라고 지치고 나면, 조금 쉬어야 한다. Fado 를 듣느라고 기분이 우울해 졌다면, 비트에 영감을 받은 일렉트로닉 DJ 음악을 듣거나, 인디 다이브 바에서 락에 취해 보거나, 아프리칸 브라질 라이브 음악을 들어야 할 것 같은 다른 사람의 거실에 앉아 보거나, 재즈를 배경으로 해서 Saramago 를 읽어 보거나, 모히토나 카파리니 같은 칵테일에 취해보거나, 그냥 여기 저기를 걸으면서 바리오 알토(Barrio Alto) 의 다양한 무료 샘플 들을 맛보는 것을 권한다. 목요일부터 토요일이 가장 사람들로 붐비며, 이 지역은 언제나 밤에 사람들로 북적대는 것을 볼 수 있다. 저렴한 맥주와 유럽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나이트 클럽도 리스본의 클럽에서는 절 때 입장료가 없다.
탐험의 시대 (Monument of Discoveries)
리스본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Belem 지역의 Avenida de Brasilia 에 있는 포르투갈 발견의 시대를 기념한 기념비이다. Belem 은 Tagus 강이 바다를 만나는 곳이며, 그 옛날 해양 탐험가들이 전 세계를 발견하도록 탐험을 시작했던 곳이다. 15세기 16세기 사이 포르투갈의 세계 탐험의 선봉장이었던1460년 탐험을 나간 헨 리 왕자의 붕어 500년을 기념하기 위해 1960년에 기념비는 다시 지어졌다. 거대 비석의 뱃머리에는 캐러 벨 양식의 헨리왕자의 양식이 걸려있고, 뒤의 이미지는 선원들 장식되어 있고, 다른 귀족들과 탐험의 시대에 함께 했던 사람들을 볼 수 있다.
Belem 타워 (Tower of Belem)
유명한 Belem 타워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다 그리고, 이 곳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많이 사진을 찍는 곳이기도 한데, 이유는 외관의 장식 때문이다. 벽은 돌로 새겨진 로프로 장식되어 있고, 성루는 방패 모양이다. 타워는 요새의 역할을 하고자 Tagus강 중간에 16세기 중세시대에 지어졌다.
Nações 공원 (Parque das Nações)
98년 월드 엑스포를 계기로 외국 관광객들의 방문에 맞아 리스본의 공원들은 모두 업그레이드 되고, 리모델링 되었다. 현재 이곳은 7가지의 다른 방문 코스가 있는 하루 종일 볼거리가 가득한 곳으로 바뀌었으며, 더불어 리스본의 15,000 가 넘는 바다 생명체가 살고 있어 바다의 진정한 삶을 경험하게 해주는 바다 아쿠아리움도 볼거리를 더해준다. 메인 탱크는 올림픽 수영장의 물을 다 채울 수 있을 만큼 크며, 2층에서 내려다 보는 180 도 회전의 커브 탱크로 생동감을 더한다. 또 다른 인기 방문 지는 탐험의 시대를 체험할 수 있는 양동 가상 현실관(Virtual Reality Pavilion)이다. 다른 볼거리는 과학 센터, 케이블 카, Vasco da Gama 타워, 그리고 많은 바와 레스토랑이 포르투갈 전통 음식을 대접한다.
신트라 (Sintra)
시원한, 신트라 언덕의 구름 숲은 마법에 걸린 궁전과 조용한 산책으로 대표되는 동화 신트라(Sintra)는 포르투갈의 귀족들에게 유명한 휴가 장소였다. 역사 적으로는 Iberians의 기도 장소가 있기도 하며, 무어족 또한 이곳에 성을 지었다. 후에 1755년 지진 때는 포르투갈의 모든 왕족이 여기로 피신을 하기도 했다. 이 곳은 리스본에 왔다면 반드시 들려야 할 곳이다.
리스본은 여러 개의 아름다운 바다들로 둘러 싸여 있습니다. 바다는 햇빛을 좋아하는 여러분과, 서핑을 원하는 분들의 파라다이스 입니다.
꼭 보고, 해야 할 여행의 모든 것, 머스트 두잇!
- 세인트 조지 성(Castelo de Sao Jorge)
- 알파마(Alfama)
- 세 성당 (Sé (Cathedral))
- 칼로우스 테굴벤키안 박물관(Calouste Gulbenkian Museum)
- 에두아르두 7세 공원(Parque Eduardo VIII)
- 발견의 시대 기념비(Monument to the Discoveries)
- 발렘 타워 (Tower of Belem
- Nacoes 다스 공원(Parque das Nacoes)
- Jeronimos 수도원(Jeronimos Monastery)
- Jardim Botanico 도움말(Jardim Botanico da Aj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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