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도시 가이드
암스테르담 하셔야 할 것들
문화, 역사, 예술, 엔터테인먼트, 나이트 라이프, 운하, 자전거 그리고 특별한 스모킹(smoking) 문화까지. 당신은 암스테르담에서 그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다. Pig 만 있으면 암스테르담 여행은 문제 없다! 도착하자 마자 암스테르담 피기 (Piggy) 지도와 여행 가이드를 안내 데스크에서 빠르게 픽업 하면 암스테르담 여행 준비는 거진 끝! 그때까지 아래의 암스테르담 하이라이트를 맛보자.
축제 그리고 이벤트
라틴 페스티벌: 이 페스티벌의 주체자는 라틴 아메리카의 따뜻하고 이국적인 소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자국인들과 외국인들이 함께 참가하여 유럽에서 열리는 라틴 아메리카 축제 중에 단연 가장 큰 축제가 될 것임이 틀림 없다.
핑크팝: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그리고 최고의 팝 페스티벌! 핑크팝은 년 6만 명의 사람들을 랜드그라프(Landgraff)에 있는 매그랜드(Megland)로 이끄는 팝 페스티벌 이다. 이 페스티벌은 언제나 오순절(팬티코스트, Pentecost) 주에 열린다.
박물관
암스테르담의 문화를 진정으로 느끼고 싶다면, 50 여 개가 넘는 박물관과 갤러리 중 몇 개는 꼭 방문 해야 한다. 그 유명한 반 고흐, 안네 프랑크 그리고 국립 미술관을 제외하고서도 방문할 만한 여러 종류의 다양한 갤러리와 박물관이 있다. 암스테르담의 전통가옥인 보트 하우스에 잠시 누워있거나, 인상주의 사진 예술 박물관인 FOAM 혹은, 네덜란드의 맥주인 하이네켄(Heineken) 맥주 공장에 방문해서 맥주 제조 과정과 방금 만든 맥주 맛을 보는 것은 어떨까? 아래의 리스트가 바로 배낭여행객들이 뽑은 최고의 명소이다.
Jan Luijkenstratt 1에 위치한 암스테르담 국립 박물관; 레이크 박물관 : 암스테르담 국립 박물관은 네덜란드 역사상 가장 큰 박물관이다. 이 곳은 17세기 네덜란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콜렉션으로 유명하며, 특히 스무 점이 넘는 렘브란트의 그림들과 베르메르(Vermeer), 할스(Hals), 스테인(Steen) 등 그 시대에 활동하던 이들의 작품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히스폴 공항에서는 이 박물관의 맛보기 부설 시설을 볼 수 있다. 입장료는 공짜.
Damrak 18 에 위치한 섹스 박물관: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이 곳에는 정말 많은 “나체” 가 그리고 나이를 초월하는 섹스 사진들이 판을 친다. 여러 종류의 남자의 중요부분들, 그리고 당신의 에로틱한 상상력을 채워줄 다른 예술 작품들이 가득하다. 만약 당신이 암스테르담을 방문한다면 반듯이 방문해야 한다. 인생은 한번이니까.
쇼핑샵과 마켓
암스테르담의 최고의 쇼핑거리는 단연 Kalverstraat 과 Nieuwendijk 이다. 쇼핑객들을 위해 차가 다니지 않는 이 거리는 중앙역에서 시작해서 Muntplein 까지 이어져 있다. Muntplein 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Kalvertoren 라는 대형 백화점도 찾을 수 있다. 암스테르담의 빈티지 최신 유행 가게들을 보고 싶다면 채널과 평행선으로 뻗어 있는 9개의 길에 작은 가게들에 들러보거나, Haarlemmerstraat 에 가면 트렌디 하고 작은 가게들이 즐비하다.
만약 쇼핑을 좋아한다면, 암스테르담에서 가장 큰 Waterlooplein 의 벼룩 시장도 놓쳐서는 안 되는 곳이다. 있어야 할 건 다 있고, 없을 건 없지만, 골동품부터, 앤틱, 오래된 레코드, DVD 그리고 중고 옷까지 여러 가지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다른 곳으론 Albert Cuyp 마켓이 있는데 이 곳은 가장 붐비고 가장 유명한 마켓으로 Charming student 지역, -De Pijp Bikes 에 위치해 있다.
자전거
자전거를 타지 않고는 암스테르담을 여행했다고 할 수 없다. 물론 다른 모든 것이 그렇듯 자전거 타기는 위험할 수 있지만 조금만 조심한다면 암스테르담을 가장 빠르게, 쉽게 또 가장 싸게 여행할 수 있는 네덜란드 식 여행 방법이다. 하루에 7.50 유로 면 자전거를 빌릴 수 있다.
네덜란드 사람들
대부분의 네덜란드 사람들은 영어를 굉장히 잘하며, 특히 암스테르담에 사는 사람들의 영어 실력은 대화에 전혀 불편 없는 수준. 그리고 그들은 여행자들에게 길 알려 주는 것에 매우 행복해 한다. 따라서 모르면 그냥 불어볼 것!
꼭 보고, 해야 할 여행의 모든 것, 머스트 두잇!
- 안네의 일기의 안네 프랑크의 집 ( Anne Frank Huis)
- 퀸즈 데이 (Queen’s Day)
- 로얄 팰리스(Royal Palace)
- 암스테르담 국립 미술관; 레이크뮤지엄(Rijksmuseum)
- 홍등가 (Red Light District)
- 반 고흐 미술관(Van Goth Museum)
- 튤립 꽃 정원 그리고 퀠켄호프 정원(Tulip Flowerfields and Keukenhof Garden)
- 램브란드 하우스 미술관(Rembrandthuis)
- 라이쳐플랜(Leidseplein;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플라자)
- 암스테르담 보스(Amsterdamse 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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